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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실로암 마을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가까운 이웃의 자리

소개

광양 실로암마을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기 위해 1997년에 설립된 복지시설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전적으로 후원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애인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등 하루 평균 20여 명이 이곳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실로암마을은 편안한 쉼터일 뿐 아니라,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도록 돕습니다.

또한 매일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선한사마리아선교회는 실로암마을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장애인분들의 삶과 자립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1997설립 연도
20+하루 평균 이용 인원
매일무료 점심 제공

선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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